너무 멋진 웹툰 Tiger the Long Tail
관심사 2008/05/04 01:33 |(시험 기간에 포스트를 하다니 ㅡㅡ; 쓰읍!)
솔직히 이 웹툰 100%는 이해못하겠어요. 경영이 뭐고 회사가 뭔지..
잘알수는 없지만 제가 아직 학생이고 어리니깐 그럴수도 있겠지만...
다 이해는 안될지라도 너무나도 인상적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과 관점과 학교를 다니는 학생 관점으로 보면
많이 차이가 나겠죠 전 학생의 입장에서 보니깐 앞으로 다가올 무한한 정글의 세계에
대해 공포가 밀려왔습니다 이만화를 보고서 무섭다고도 할수도 있고 긴장이 되기도하고
아니 그냥 무섭고 긴장됩니다 ㅡㅡㅋ
버스!!!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노인, 등 수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타죠
그리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목적지 정류장에 내리고..
근데 그 정류장이 없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는 공부합니다" 이말을 우리에게 말한다면 어떻게 말할까요?
답은 하나 혹은 비슷한 대답 ' 대학을 가기위해서 ' ' 대학을 가 좋은 직장에 취직을 할려고'
누가 안 알려줘도 압니다.. 우리는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를 하고 좋은 직장을 위해 공부합니다
누가 질문을 한다 쳐보세요. "버스를 타세요 그러나 그버스는 목적지가 없습니다 원하지 않으면 그 버스에서
내릴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공부를해 좋은 대학을 가는것 이 목적을 뺀다고 생각하면 당신을 무엇을 할껀가요? 목적은 뭐죠?
선뜻 버스질문이나 우리의 삶의 목표를 물어본다면 우린 아마 막상 할말이 없어질꺼 같습니다..
카이지에서 본 인상적인 대사가 하나
"어른은 질문에 답해주지 않아 " 학교에 다니는 우리는 시키는것만 하면 됩죠
그러나 어른이 되면??? 그야 말로 마치 버스 우리가 가야할곳도 우리가 찾아야하고
아무도 우리 인생에 답해주지 않으며 의존할 사람은 없고 우린 앞으로
그런 정글속에서 살아야 하는 운명입니다..
내가 살아남기 위해선 남을 밟는다.. 사회에 살아야 하는 우리가 어쩔수 없이
선택하는 길입니다.. 그러나 신념은 갖고 살아갈수있습니다.
위 만화 각자 캐릭터들은 정글속에서 신념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신념으로
남을 죽이는 나쁜짓을 하든 뭐든 또 그의 신념에 대해 나쁘다고 평가도 할수없습니다..
그의 입장에선 그것이 정답이고 그렇게 살아야되니까요..
이 작품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 자신의 모토에 맞쳐 경쟁을 합니다..
누가 나쁘다고 이런 이성의 판별보단 각자 모든캐릭터들만의 매력이 느껴집니다.
5월 중순에 책도 나온다니 반드시 사서볼려고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흠.......
그렇군 재밌게 생겼네
콜츠 // 정말 강추!
개념 만화!!
요츠바랑 // 요츠바랑형도 보시나요? ㅎ
ㅋㅋ TLT에서 '쓰읍!'하는말 생각보다 많이 중독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