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레이무가 조금 좋긴했습니다...
라는건 뭐... 이글의 요지는 아니고... 뭔가 저는 뭐든지 끈기 있게 해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나마 꽤 그렸던 막장무녀 레이무도 그냥 그리다가 스스로 흥미를 잃어서 그만두고
예전에 그렸던 애갤 epic드라마 ANI도 그냥 도중 그만 뒀습니다...
애갤
조루 스이드림에게도 뭐라할수가 없네요.... 뭔가 끈기있게 하고싶습니다만..
어렵죠.... 블로그질도 사실상 그렇구요....
뭐랄까 연재만화 소재랑 스토리는 자주 일상에서 생각이 나지만
정작 그림으로 옮긴적은 없습니다....
그냥 요즘은 뭐하나 잡고 꾸준히 하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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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루이즈 ㅠㅠㅠㅠㅠㅠㅠ
내 꺼 임
리코리스 // ㅋㅋㅋㅋ
루이즈 // ㅇㅇ 님 가져